대통합 민주신당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광주 전남 경선에서 정동영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동영후보는 2만 6천 65표로,
만 9천 9백 6표를 차지한 손학규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이해찬 후보는 9천 8백 26표에 머물렀습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전북 지역 경선에서 이인제 후보가
5천2백36표를 얻어, 2천 23표를 얻은 조순형
후보를 큰 표 차이로 제치고 인천지역에
이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통합 민주신당은
다음달 15일,민주당은 다음달 16일 대선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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