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목포시 용해동에 사는 65살 오모씨가
지난 9일 시내 한 업소에서 돔과 우럭회등을
떠와 집에서 먹은 뒤
다음 날 열과 오한이 나
광주 조대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비브리오 균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환자와 보호자의 검사물을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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