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신활력 사업으로 추진하던
땅끝 황토나라 사업이 사업단 해체와
2기 신활력 사업 대상에서도 탈락등 난항을
겪고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소규모 동(洞) 통폐합에
소극적인 광역 기초자치단체에 행정.재정상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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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9-11 08:00:31 수정 2007-09-11 08:00:31 조회수 1
해남군이 신활력 사업으로 추진하던
땅끝 황토나라 사업이 사업단 해체와
2기 신활력 사업 대상에서도 탈락등 난항을
겪고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소규모 동(洞) 통폐합에
소극적인 광역 기초자치단체에 행정.재정상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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