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큰 수해를 입은 북한 동포 돕기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30여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북한에 1억원을 지원하고, 산하 전 공무원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북한동포 수해피해 돕기 모금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