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0명가운데 4명은 등록금을 내기 위해 대출이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자사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를 방문한 대학생 2천215명에게
'등록금을 내기 위해
대출을 받은 경험이 있는지'를 물은 결과
43.1%가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출받은 학생의 비율은
사립대가 46%로 국공립대보다 10% 가량 높았고
대출받은 학자금을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됐거나 지금도 신용불량 상태인 학생도
4% 가량이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