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목포대학교 교내 은행 건물
옆 길에서 이 학교에 다니는 21살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술을 먹고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면서 머리를 다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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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7-08-29 21:55:12 수정 2007-08-29 21:55:12 조회수 2
어젯밤 10시쯤 목포대학교 교내 은행 건물
옆 길에서 이 학교에 다니는 21살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술을 먹고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면서 머리를 다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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