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라현에서 오는 30까지 열리는
제9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전남도는
김영록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대표단이
참석해 교류협력 활동을 펼쳤습니다.
김영록 행정부지사는 주제발표에서
과거사와 사회문화적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차원을 넘어 지방정부와 시민,
민간단체들간 연대구축을 주장했습니다.
제 10회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는
2008년 10월 28일부터 나흘동안 전남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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