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가 개학함에 따라 무더위속에
집단식중독 발생이 우려됩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이번 주부터 학교와 병원등
식중독 집중관리 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과,
조리한 식품을 네 시간 안에 소비하고
끓인 물 제공등 위생지도에 나섰습니다.
올 상반기 전국 식중독 발생 건수는
2백60여 건 5천7백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80여 건보다 세 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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