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쯤 신안군 홍도
몽돌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던
경기도 평택시 43살 이모씨가 해파리에 쏘여 전신마비증세를 일으켰습니다.
이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군난헬기에 의해 긴급후송돼
목포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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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7-30 21:56:04 수정 2007-07-30 21:56:04 조회수 3
오늘 오후 6시쯤 신안군 홍도
몽돌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던
경기도 평택시 43살 이모씨가 해파리에 쏘여 전신마비증세를 일으켰습니다.
이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군난헬기에 의해 긴급후송돼
목포지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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