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여수시 육성수면 2천 8백헥타르
주변 해역을
경상남도가 일방적으로 연구.교습어업 해역을 지정 공고함에따라
공고 취소를 요구하고 감사원 감사청구와
해수부 유권해석등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당초 육성수면 지정이
적법한 절차에 의해 해수부로부터 승인됐고,
감사원의 해석과 법원 판례에서도
전남도 수역임을 증명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수산원연구소는 지난 26일자로
육성수면 주변 6천 헥타르를 연구.교습어업
해역으로 일방적으로 지정해 공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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