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이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합니다
영암군은 한국어와 중국어,베트남어,영어등
다국어 시스템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해
이주여성 165명과 자녀 238명을 대상으로
초급과 중급.고급반으로 나눠 다음달부터
내년 1월까지 21주간에 걸쳐
군청 전산교육장과 삼호 정보화마을에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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