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9주년을 맞은 제헌절이 올해를 끝으로 내년부터는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됩니다. 농촌공사가 농경지 침수의 주범인 배수로 수초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기계를 개발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