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유달동 초원 샤르망에서
서산초등학교 밑까지 아리랑고개
도로개설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해 11월 백여 가구의
이주보상비 55 원을 포함해 백7억 원을 들여
아리랑 고개의 노폭을 기존 6에서 8미터에서
12미터로 넓히는 공사에 착수해
오는 8월 초순까지 마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15억원 정도의 예산이 부족해
현재 65% 정도인 공정을
계약 기간안에 마치지 못하고
우선 차량 통행이 가능할 정도로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