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밤사이 남부지방에 순간 최대 풍속 30미터에
이르는 강풍이 불면서 양계장 닭들이 떼죽음을 당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요즘 서남해에서는 백합 채취가 한창입니다.
청정 해역인 신안 증도 백합 채취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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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07-05-01 08:01:37 수정 2007-05-01 08:01:37 조회수 2
1.밤사이 남부지방에 순간 최대 풍속 30미터에
이르는 강풍이 불면서 양계장 닭들이 떼죽음을 당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요즘 서남해에서는 백합 채취가 한창입니다.
청정 해역인 신안 증도 백합 채취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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