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농촌의 고령화가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농업이 관행농업보다 일손과
경영비가 많이 투입되는 특성을 감안해 친환경농업단지에 공동작업단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도내 1050여개소에
농기계 보유농가 젊은 농업인을 주축으로
10명 안팎의 작업단을 구성하고 논갈이와
모내기,농자재 살포,수확 등 단계별 농작업을 제때 수행해 나가게 됩니다.
공동작업단 운영에 따른 비용은
통상적인 인건비 등을 기준으로 친환경농업
단지 사업비에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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