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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보건의 장기 대책 마련 시급

박영훈 기자 입력 2007-04-06 08:31:19 수정 2007-04-06 08:31:19 조회수 1

공중보건의 수가 크게 줄고 있어 장기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보건복지부 용역에 따르면
여성 의대생 증가와 일반 의대의
의학전문대학원 전환 등으로 5천여명인
공중보건의는 계속 감소해 오는 2014년에는
현재의 2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중보건의 대체 인력 확보 방안 등
대책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농어촌 지역의 심각한 의료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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