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 수가 크게 줄고 있어 장기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보건복지부 용역에 따르면
여성 의대생 증가와 일반 의대의
의학전문대학원 전환 등으로 5천여명인
공중보건의는 계속 감소해 오는 2014년에는
현재의 2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공중보건의 대체 인력 확보 방안 등
대책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농어촌 지역의 심각한 의료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