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남해 발전구상 등 대규모 정책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보다 적극적인
서남권 지역 협력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전남도청 이전과 함께 개발되고 있는
남악신도시의 경우 단기적 통합이
어렵다면 별개의 자치단체로 독립시키거나
목포시와 무안군이 공동으로 인력과 재원을
분담하면서 독립적으로 관리하는 방안도 고려해 보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 8시에 방송되는
목포문화방송의 '일요광장'에서는
서남권 지역협력 방안과 일본의 사례가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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