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설 연휴가 끝나고 새롭게 업무를
시작하는 오늘 서남부 교통기관에는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지각 귀경객들이 간간히 눈에 띨뿐
차분한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2만 5천명이 섬을 빠져 나온
목포와 완도항 여객선터미널은 아침일찍부터
여객선이 정상운항을 하고 있는 가운데
여객은 평소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도
열차편과 버스들이 정시운행을 하며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목포요금소를 통과하는 차량도
상하행선 모두 평소와 같이 원활하게 소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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