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은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쪽 14점4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에 큰 부상을 입은
2 세봉호 선원 46살 박모씨를 경비함정으로
목포항에 긴급 후송했습니다.
박씨는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도중
롤러에 머리와 오른팔등이 끼여 큰 부상을
입었으나 신속한 후송덕분에 생명에는
지장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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