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전남도 'F1' 관련 해명 진땀

박영훈 기자 입력 2006-11-23 22:04:25 수정 2006-11-23 22:04:25 조회수 1

전라남도가 J프로젝트의 선도사업으로
추진중인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와 관련해
잇따라 악재가 불거지면서 해명에 진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F1 특별법에 경차가 제외된 것과
관련해 대회 지원 사항을 포함한
특별법을 조기에 제정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였다고 밝히고,앞으로 법개정이나
별도 단행법을 추진해 경차사업을
포함시키겠다고 해명했습니다.

또,F1대회를 추진하면서 특정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서는 자치단체와
민간업체가 역할을 분담해 추진해야
성공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라 사업추진력이 있는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