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 협정 반대집회를 주도한
지도부와 과격 시위자가 사법 처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홍영기 전남지방 경찰청장은
어제 광주 과격시위를 주도한 농민단체와
민주노총등 연행된 21명과 시위 지도부를
전원 사법 처리하고 앞으로 예정된 집회도
허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전남 농민연대는 성명을 통해
경찰이 집회 참가자들을 곤봉과 방패로
폭행하는등 강경 진압을 규탄하고
연행자 석방과 홍청장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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