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남지사가 도농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혁명적인 농어촌 교육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준영 지사는 어제 총리공관에서 FTA 극복을 주제로 열린 전국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농업문제는 농업과 농민,농촌 등 3농정책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특히 "교육분야가 도농간 격차를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며 혁명적인
농어촌 교육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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