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추진중인 행복마을 시범지역이
내년초에 선정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초 용역에 맞춰
인구 유입이 가능한 광주 근교권인
담양군 수북면을 시범마을로 선정해
운영한 뒤 연차적으로
시군별 희망 마을을 대상으로 선정 지역을
늘려간다는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정부가 추진중인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과 연계될 행복마을로
선정될 경우 정부 부처별로 나눠진
사업들을 일괄적으로 지원받는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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