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산단의 소액 체납세금이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암군은 20일 현재 밝힌 대불산단의
세금 체납 현황을 보면
취득세와 주민세 자동차세 등
4억4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 같은 체납세금의 세목별 읍면 단위로만
가능하고 체납 기업도 백20여개 회사가 넘어
영암군이 소액 체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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