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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업기술센터 부실시공 논란

입력 2006-11-21 22:04:34 수정 2006-11-21 22:04:34 조회수 1

신안군 농업기술센터 신 청사가 벽체 곳곳에
금이 가고 도색이 벗겨지는등 부실 시공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문제의 신안군 농업기술센터 신청사는
모두 29억여원이 투자돼 지난 1월에 완공됐으며
건축은 당시 현직 군의원 출신과 연관된
건설회사가 하도급을 맡아 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부 신안군의원들은 청사이전도 하기전에
건물 곳곳에서 하자가 발생했는 데도 신안군이
준공검사까지 버젓이 해줬다며 전문가를 통한
정밀안전진단을 고려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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