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혁신도시 개발면적이 당초보다 8만여평 줄어든 220만 7천평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 전라남도는 이근경 정무부지사 후임으로 경제 전문가를 공개모집해 선발할 계획입니다.
뉴스 홈오늘의 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뉴스특보분야별지역별뉴스제보정정·반론보도 투데이 주요뉴스-1 김양훈 기자 입력 2006-11-21 08:09:34 수정 2006-11-21 08:09:34 조회수 1 share print 공동혁신도시 개발면적이 당초보다 8만여평 줄어든 220만 7천평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 전라남도는 이근경 정무부지사 후임으로 경제 전문가를 공개모집해 선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 share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