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홀로사는 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김장 김치를 담궈주는 훈훈한 인심이
또 퍼지고 있습니다
사랑의 김장 담그기에는
북에서 온 새터민도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박용필 기잡니다.
◀END▶
◀VCR▶
올해 72살 오점례 할머니
혼자서 지내시는 탓에
김장은 엄두도 못내던터라
뜻 밖의 김치 선물이 무척 반갑습니다.
◀INT▶
"간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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