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중인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에
전남도내 시군에서는 두개 이상의 모델을
혼합한 종합형 모델을 가장 많이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추진중인 시군별 사업유형은
목포시 근대역사 문화유산,여수 해양레포츠
마을등 22개 시군별 1건씩으로 이가운데
문화체험*가족휴양등 두개 이상의 모델을 합한 종합형이 1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도는 이달말까지 시군별 계획을 받은 뒤
행정자치부에 신청할 예정이며,
다음달 시범지역으로 결정되면
3년간 20억원의 교부세를 포함해 부처별
관련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받게 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