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출신 2명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제9회 아ㆍ태 장애인 경기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출전종목은 론볼로 지체장애 3급인 44살
김현숙 선수와 지체장애 1급인 37살 정동순 선수가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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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기자 입력 2006-11-18 08:09:06 수정 2006-11-18 08:09:06 조회수 14
함평군 출신 2명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제9회 아ㆍ태 장애인 경기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출전종목은 론볼로 지체장애 3급인 44살
김현숙 선수와 지체장애 1급인 37살 정동순 선수가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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