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의 전담법인
가칭 '서남해안 개발주식회사'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전국 도급순위 16위인 경남기업은
최소 500억원을 출자하고,
썬카운티 컨소시엄도 예정지구 가운데
E지구 약 500만평 개발을 책임지고
500억원을 출자하기로 오늘 전라남도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현재까지 출자 의사를 밝힌 기업과 규모는
전남개발컨소시엄을 비롯해
프라임,대주그룹 등 모두 8개 기업에
2천 5백억원으로 전라남도는
연말까지 6천억원 투자유치를 통해 법인을
설립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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