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내 천백여군데 각종 지명 제정과
변경작업이 마무리되고,연말까지 건물번호
부여작업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지명위원회를 열어
그동안 명칭을 부여하지못한 2백49개소를
대상으로 심의를 벌여,
문화의 거리를 남농로로,
유달산 길을 명인명물 거리로 결정하는등
지명 부여작업을 마쳤습니다
목포시는 도로명 주소에대한 홍보를 거쳐
내년 4월부터 현재 쓰고있는 토지지번 주소와 병행사용하고,오는 2012년부터는 도로명
주소 사용이 의무화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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