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겨울철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비상관리 체제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도는 눈길 교통취약구간에 염화칼슘과
모래를 집중 비치하고 주요 간선도로 92개소, 157㎞를 제설 우선순위로 지정했습니다.
또 갑작스러운 기상악화에 대비해 시군은
물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도 구성하는
한편 농어촌 독거노인 안부살피기 운동확대,
사회복지시설 난방지원 등 저소득층
생활안정에도 전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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