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예방접종 인파가 사흘만에 한풀 꺾이자
보건당국이 조기접종을 당부하고있습니다
목포시 보건소와 하당보건 지소는 독감예방
접종 첫날인 13일 6천2백여명에 이어 어제
4천여명이 접종을 마쳤으나,오늘부터는
접종 행렬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 보건소는 올 독감 예방접종이 두달
가까이 늦게 시작되면서 일부 어르신들이
병.의원에서 접종을 마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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