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12 여수 세계박람회 유치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지난 2002년 실패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설득력있는 계획을 세워 유치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는 22일 유치신청이 마감되는
2012 세계박람회에는 현재 우리나라 여수를
포함해 모로코와 폴란드등 세곳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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