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가 한전 등 이주대상 8개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족과 함께
혁신도시로 이주하겠다는 직원은 응답자의
18%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선호하는 시설물로는 대학병원을 비롯해
복합문화시설,복합쇼핑센터,복합공원 순으로 나타나 의료와 문화시설에 대한 강한 욕구를 보였습니다.
조사를 맡은 목포대 박종철 교수는
직원 설문조사를 토대로 오는 2천 12년까지
인구 2만명의 혁신도시 1단계,2천 20년까지
3만명의 2단계 개발구상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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