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도에 나와 있지만 바닷물이 드나드는
토지 이른바 '포락지' 개발에 필요한
증명 신청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3년 목포대학교가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포락지 연구조사 증명기관으로 지정됐지만
3년간 신청은 단 2건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포락지 증명 신청자가 보통 수천만원씩의
비용을 부담해야하기 때문으로
당초 해안가에 입주하는 기업과
해안침식으로 토지를 잃어버린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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