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11월을 국비확보의 달로 선포하고
현안사업 해결을위한 예산확보에 적극
나서고있습니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어제 국회에서
여야 3당 건설교통위와 예산결산위원등을 만나 국회에 상정된
내년도 목포대교 예산 4백억원에 백억원을
증액해줄 것을 건의한 결과 영산호 도로의
정체현상 심화와 지역 근로자들의 출퇴근
불편 해소차원에서 목포대교 사업비 증액에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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