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000년부터
벼 쓰러짐을 막기 위해 질소비료 줄이기를
추진한 결과 도내 18만여 헥타르 논에서
비료 값 143억여원을 절감하고
쌀의 단백질 함량을 낮춰 맛좋은 쌀을
생산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벼농사 질소비료 시용량은 도내 평균 10a당 9.3 킬로그램으로 관행농업 17.4킬로보다
46%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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