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이후 매주 토요일마다
진도군 운림산방에서 열리고 있는 전남도의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 행사에서 지금까지
한국화와 서예 등 63점이 팔렸습니다.
특히 다양한 미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악공연을 곁들여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찾고 지역 미술문화 저변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한편,도는 지난 9월 2006년도 예술은행
응모작품에 대한 심사위원회를 열어 확정한
작품 170여점을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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