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이 여성가족부의 유아 기본보조금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돼 민간보육시설을 이용하는 3세에서 5세 아동에게 1인당 한달에
4만 2천원이 보조됩니다.
전라남도는 해남지역 민간보육사설 11개소
476명의 아동에게 10월분 천 9백여만원을
지원했는데 지원금은 보육료 인하와 보육교사 보수인상, 아동의 급식 개선등에 사용됩니다.
유아 기본보조금 제도는 육아서비스 개선과
관리체계 적정성 검증을 위해 오는 2천 8년부터 본격 도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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