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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청사이전사업 재검토 요구

입력 2006-11-10 08:08:41 수정 2006-11-10 08:08:41 조회수 2

신안군의회 양영모의원은 오늘 의회
자유발언을 통해 청사이전 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양의원은 신청사 대상지인 압해면의
교통여건이 개선되지않은 상태에서 청사를
옮길 경우 다른 섬 주민들의 불편이 크고
또 현재 6백억여원의 빚을 지고 있는 상태에서 청사건립에 260억원의 빚을 추가로 내는 것은
재정 파탄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전에 이같은 주장이 집행부와 사전 교감이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져 신청사 이전사업을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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