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신도시에 건설된 민간 아파트에
전국 처음으로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썬-시티' 조성 사업에 따라
연말 준공예정인 대우푸르지오 12개 동에
국.도비와 목포시 지원금, 자체부담금 등
모두 10억원을 들여 120㎾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대우푸르지오 전체 전력 사용량의
5%를 태양에너지로 자체 생산하는 것으로
입주민들에게 연간 천 7백여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혜택과 함께 깨끗한 친환경의 신도시
개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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