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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유물 전시관은 국내최초의 수중발굴 전용선인 '씨뮤즈호' 취항식을 가졌습니다.
제44회 소방의 날 기념 행사가 목포등
도내 소방서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 홍화선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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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유물 탐사활동에 투입되는 씨뮤즈호는
길이 19미터,폭 4점4미터의 프로펠러 없는
워터제트 추진방식의 선박으로
최대 13명의 잠수부와 연구원을 싣고 35노트
속력으로 항해할 수 있습니다.
목포소방서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화재와
각종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으며
소방활동에 공이 큰 박용기 소방경등 2명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영세민 전세자금 지원 기준이 2년뒤 상환에서 15년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개선됐고 은행에 담보로 제출하는
전세금 반환채권 양도제도가 신설돼
보증 부담없이 전세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현대삼호중 노조는 회사측과 잠정 합의한
임단협 안건을 놓고 어제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결과 75% 가까운 찬성률을 보임에따라 다음주 수요일 이후 임단협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mbc news 홍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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