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독감백신 납품가격이 지난해보다
58%나 인상돼 추가 예산을 확보하지못한
일부 지자체에서 백신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신안군의 경우 지난해엔 전 군민을 대상으로
독감백신을 무료 접종했으나 올해엔
백신가격이 급등해 65살이상 고령인구와
기초수급 대상자등 우선접종 권장자
만5천여명분에 국한해 접종할 계획입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올해 도 전체 백신확보량이
지난해보다 2만여명 많은 45만3천여명분에
달해 추가 예산을 세우지못한 일부 지자체를
제외하곤 백신수급에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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