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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에 '차이나 시티'가 추진돼 벌써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40여개국에 6천여명의 화상과 화인들이
회원인 세계화인총회가 주도할 예정인데,
이슈와 인물,오늘은
'세계화인총회' 장린 주석을 박영훈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평범함 속에 야무진 여성의 이미지를 가진
장린 주석.
최근 대형 프로젝트가 추진된다지만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 기반시설도 부족한
서남해안에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점이 궁금했습니다.
◀INT▶장린 주석*세계화인총회*
///물류 중심,중국과의 접근성 등 당장
눈앞을 보는게 아니다.장기적인 비젼을
본 것...///
세계화인총회를 이끌고 있다지만
이익에 밝은 화상들의 한국 서남해 투자를
유도할 비법이 있는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INT▶장린 주석*세계화인총회*
//...센터건립,화인은행,화교대학 설립 등
단계적 계획을 세워 투자 유도...//
현재 우리나라 정부와 자치단체들이 중국과의
투자협약을 앞다퉈 체결하고 있지만
실제 투자율은 극히 낮습니다.
세계화인총회도 혹시 수익분석 보고서가
나오면 나중에 투자를 포기하는 것은 아닌지 조금은 걱정된다고 말했더니 이렇게
답했습니다.
◀INT▶장린 주석*세계화인총회*
///...우리는 아주 차이나시티에 조성과
투자에 아주 긍정적이다.추진할 것이다.///
장 주석은 무안 차이나시티가 장기적으로
추진해야하는 사업인만큼
한국민들 특히 서남권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슈와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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