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프로젝트에 이어 무안기업도시까지
서남해 대규모 프로젝트에 출자를
선언한 프라임그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프라임그룹측은 MBC와 인터뷰에서
서남해안 지역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중국교역의 관문으로서 서해안 시대의 주요
거점인만큼 장기적 가치를 보고 투자를
결정했다며 부동산 전문 기업으로서
시행과 설계,시공,관리 등을 함께 하는 일체형 개발방식으로 양사업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프라임그룹은 지난 84년 소규모 주택개발회사로 출발해 복합전자 유통업체인 테크노마트를
건설하면서 성장해온 대표적
부동산개발회사로 동아건설 인수 사업자로
선정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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