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앞두고 산지 소금값이 떨어지는
기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최근 생산지에서 거래되는 30킬로그램들이
천일염 상품 한 포대값이 5천원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천원가량
떨어졌습니다.
국내 최대 천일염 주산지인 신안군과
염업조합에 따르면 가격하락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김장문화가 사라지고젓갈공장과 김치공장등 대량소비처에서도
값싼 중국산을 선호하기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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