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 장흥유통공사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최하위 판정을
받았습니다.
행정자치부의 경영 평가 결과
지방공사와 공단 가운데
정남진 장흥유통공사와 오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최하우위 등급인 '마'등급을 받아
대폭적인 경영개선 조치가 불가피합니다.
분야별 순위 평가에서는
하수도에서 나주시와 광명시가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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