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주민 민원과 관련해 부서간 허술한
협조 체계로 대책마련이 늦어지면서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대형 덤프트럭으로 인해
삼향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길이 위험하고,
먼지 발생 등으로 주민 불편이 잇따르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토목과 교통행정,민원,
농업기반조성 부서등이 책임을 떠넘긴 채
제대로 된 실태 파악조차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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