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사료용으로 쓰는 총체보리
재배 면적을 지난 해보다 두배 이상 늘릴
계획입니다.
지난 해 백30여 헥타르의 총체보리를 재배한
영암군은 올해 3백 헥타르로 늘리기로 하고
군비 7천5백만 원을 들여 종자보리 74톤을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총체보리 전용 종자인 영양보리의
씨앗을 받는 밭 16헥타르를 조성해
내년부터 영양보리 종자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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